새해 첫날에도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쉴 새 없이 가동되고 있는 광양제철소 뒤편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병오년 새해의 첫 해가 떠올랐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떠나보내고 붉은 말의 해, 2026년 첫 날이 밝았다.
말이 힘찬 기운을 받아 달려나가는 것처럼 광양제철소 역시 한 단계 더 뛰어오르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모든 임직원의 바람과 기대에 힘입어 새해 첫 날을 힘차게 시작했다.
광양제철소는 올해도 안전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모든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제철소’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다.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안전해서 행복한 제철소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아울러, 올해 신설되는 전기로 가동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기가스틸, 차외판, 전기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모빌리티 소재 전문밀로써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하여 기술본위의 제철소로서 세계 최고 경쟁력의 제철소라는 지위를 수성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사람이 행복해야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신뢰의 조직문화 조성을 향한 노력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고재윤 광양제철소장은 “올해에도 안전 확보와 설비 강건화, 기술 혁신, 신뢰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해야 한다는 본분도 잊지 않고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광양제철소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