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포토뉴스 보성 율포 해맞이 북적… 2만 인파와 함께 뜬 2026년 붉은 해 김용수 기자 승인 2026.01.01 16:40 0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 일원이 해맞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운집했다. 어둠을 뚫고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만의 인파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0 0 CNBC NEWS 김용수 기자 cnbcnews 김용수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CN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남 보성군 율포 솔밭해변 일원이 해맞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운집했다. 어둠을 뚫고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만의 인파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0 0 CNBC NEWS 김용수 기자 cnbcnews 김용수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CN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