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15:59]
여수광양항만공사, 하계 휴가철 대비 ‘여객시설물 합동점검’
위험요소 사전 파악 위해 각종 연안여객 시설물 점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4개 기관 직원들이 연안여객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이희경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공사에서 운영 중인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과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에 대한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실시된 이 점검은 공사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터미널 관리업체인 여수광양항만관리(주)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공사 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각종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코로나-19 방역현황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터미널 건축·전기·소방시설 ▲여객선 접안시설 ▲기타 기계시설물 등을 종합해 집중 점검했다.

 

차민식 사장은 “휴가철 터미널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공사 운영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nb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