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기자 기사입력  2019/05/23 [14:11]
광양시, 기관 대표들이 복지시설 봉사에 참여하는 ‘모두愛 도시樂 릴레이’ 개최
5. 27. 첫날 정현복 시장의 참여로 시작, 공동체 의식 함양 도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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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5. 27.~6. 18. 23일간 모두도시릴레이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두도시릴레이행사는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광신)가 주관하는 ‘2019년 광양시 사회복지박람회행사의 일환으로 광양 시민들 모두가 한 식구라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일간 진행되는 행사에는 지역내 기관 대표들과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4개 분과가 주축이 돼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다문화 등 20개 시설을 릴레이식으로 방문하게 된다.

릴레이 첫 주자인 정현복 시장, 김성희 의장의 내친구어린이집 방문을 시작으로 마지막 주자 최한국 시의원이 늘사랑지역아동센터 방문해 기관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사회에 좋은 모델링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기업체간 지속적인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1기업 1기관 연결고리 후원맺기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최광신 위원장은 “‘모두도시릴레이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우리의 문제를 헤쳐나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복지도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양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그동안 사회복지 박람회 행사는 아카데미 강좌와 시 행사로 함께 진행되었다.”, “올해는 사회복지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험홍보 및 자원봉사 체험수기 공모, 모두도시릴레이 등을 통해 사회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연계망을 발굴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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