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기자 기사입력  2019/03/26 [17:50]
지역사회에 ‘사랑의 손길’ 전하는 (주)락희호텔 광양점
독거노인 초청 점심식사 무료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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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호텔 락희 광양점에서 독거노인을 초청, 무료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 이희경 기자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지역사랑으로 보답하는 기업이 있어 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락희호텔 광양점(총지배인 박진오. 이하 락희호텔)이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락희호텔은 327일과 28일 양일간 락희호텔 15층 연회장에서 독거노인 160명과 생활관리사 39명을 초청,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사랑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또 락희호텔은 나들이가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관리사의 차량으로 호텔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락희호텔은 지난해에도 123일과 24, 독거노인 160명과 생활노인 39명 등 199명을 초청, 무료로 점심을 제공한 바 있으며, 민족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910일과 11, 독거노인 160명과 생활노인 39명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등 효 사랑을 이어갔다.

 

 

박진오 총지배인은 "모든 어르신들이 저의 어머님과 아버님 같으신 분들이고, 행사 중 좋아하시는 모습을 볼 때 저의 마음까지 행복해 진다.”앞으로도 나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양시 노인복지과에서도 도움을 줄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양시 응급안전지역센터에서도 응급안전관리요원과 생활관리사가 함께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광양시 광양시 응급안전지역센터에서는 독거노인 988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전화를 통한 안부와 관리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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